♣  특강반(1박 2일) :

   - 손수 자신의 흙집을 즐겁게 짓고 싶으신 분

   - 집짓기에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

   - 분야별로 직영하여 흙집을 지으려는 분.

   - 건축주가 단독 직영하기에는 집짓기의 모든 공정에 대한 사전 공부,

     사전 공부가 부족하거나 자신이 없는 분

   - 흙건축 전문 시공사의 책임시공과 건축주의 직영참여를 결합한

     시공방식을  원하시는 분


♣  정규반(12박 13일 또는 8박 9일 여름 휴가철 직장인반) :

   - 소규모 흙집을 손수 지으려는 분

   - 건축주 단독 직영 건축하려는 분

   - 부분위탁시공 + 건축주 직영 하려는 분


♣  전문가반(2개월) :

   - 흙건축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분

   - 일정규모 이상의 흙집을 손수 지으시려는 분

   - 부분 위탁시공 + 건축주 직영 하려는 분


 특강반(20명), 정규반(20명), 전문가반(20명)



 ♣  특강반:

     세면도구, 연필, 필기구, 노트,  이불 또는 침낭, 베개, 물컵, 손전등

 ♣  정규반, 전문가반:    

세면도구, 작업복, 우산, 연필(3 자루), 필기구, 노트, 작업 장갑(충분히), 이불 또는 침낭, 베개, 줄자, 물컵, 손전등, 카터 칼, 끌, 망치, 허리에 차는 못 주머니, 직각자(스테인레스 곡자), 손톱 등

* 못주머니, 끌, 망치, 줄자, 직각자(곡자), 손톱 등 기타 전동공구를 새로 구입하실 분들은 보다 저렴하게 공동구입하실 수 있도록 교육 첫날 구입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흙처럼 아쉬람


흙집 학교 '흙처럼 아쉬람(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739)


특강반(1박 2일: 15만원: 교재비, 숙식비 포함)

정규반(12박 13일: 85만원, 교재비, 숙식비 포함)

          (8박 9일 여름 휴가철 직장인반 75만원: 교재비, 숙식비 포함)

전문가반(2개월): 280만원(교재비, 숙식비 포함)


농협 356-0211-1019-83
예금주: 고제순(흙처럼)
수강신청자와 입금자 이름이 다른 경우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수강신청 전에 흙처럼 아쉬람에 전화를 하셔서 정원이 마감되었는지 확인하세요.

♣ 수강가능을 확인하신 후, 좌측 메뉴인 '온라인 수강신청'을 하고 수강료를 입금하십니다. 수강료 입금이 확인되어야 수강신청 정식 접수가 되며 정원은 수강료 입금하신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 온라인 수강신청시 강좌명, 수강신청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입금일을 기입해 주세요. 수강신청자와 입금자가 다르면 입금자 이름을 반드시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강료 입금이 확인되면 메일이나 전화로 수강신청 접수를 확인해 드립니다.


흙집 학교 '흙처럼 아쉬람'(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3리 739번지)

○ 온라인 수강신청(홈페이지 좌측)

○ 전화 : 033-766-7755, 010-7314-7766
○ 이메일: mudashram@hanmail.net


  • 수강신청자는 교육 참가 전에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라는 책을 여러번 읽고 교육에 참가하시면 교육받으실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수강 신청자에게는 다양한 흙 건축 관련 정보가 담긴 상세한 흙집 짓기 교재를 제공합니다.
  • 흙집 짓기 강좌 수료 후 수료생 흙집 짓기 동호인 모임에 참여하여 정보교환 및 서로 품앗이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흙건축 자재 구입처를 알려드립니다.
  • 흙처럼 아쉬람에서 공급하는 흙집 자재 일체에 대해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위에 열거한 준비물을 준비하여야  교육진행이 가능하니 반드시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 교육기간 중에는 절대 음주를 삼가합니다.
  • 마지막 한 말씀!
    흙처럼 아쉬람은 흙집 짓기를 통한 자기수행의 도장입니다. 흙집 짓기 강좌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점을 깊이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교육기간 동안 함께 먹고 일하고 배우고 대화하고 잠자는 과정을 일종의 수행으로 생각하시고 참된 자아가 발현되도록 늘 깨어있는 몸, 마음, 영혼으로 생활하셨으면 합니다. 모쪼록 흙처럼 아쉬람에서의 생활이 유익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기를 두 손 모읍니다.
2010/03/14 22:13 2010/03/14 22:13
Posted by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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