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무엇인가 해놓은 것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가로챈다는 것.
그것이 세상의 이치라면 이 세상은 살기 힘들어질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고 이상을 품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함께하고 있다는 신뢰감이 아닐까? 그것조차 없다면 세상 살맛이 없을 것이다.
![]() 저의 고민터입니다. by 길목 |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