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6
- 농촌진흥청, 1.27~28일 겨울곤충교실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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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곤충체험학습 ‘나도 곤충 파브르, 재미있는 나비이야기’란 주제로 겨울곤충교실을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에서 개최한다.
 
블루오션 생물자원으로서 곤충은 화분매개, 천적, 애완 및 학습소재 등 저탄소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신소재 생물로서 유망하며, 특히, 곤충을 이용한 농촌관광 및 체험학습을 통한 농가의 소득증대 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호랑나비, 무당벌레, 벼메뚜기 등 곤충(60종)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나라 나비의 이름을 지어준 고 석주명 나비박사와 예쁜 나비 이름의 유래 등을 통해 곤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교육적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배추흰나비의 알-애벌레-번데기-성충 등 배추흰나비의 한살이를 직접 관찰, 체험도 해보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배추흰나비 번데기를 선물로 증정하기도 한다. 행사 마지막 시간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물의 종자인 콩, 은행 및 기타 자연소재를 이용한 창작소재 곤충만들기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최영철 과장은 "2009년 제정된 곤충산업 육성법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내 곤충산업 시장 확대와 산업화 촉진을 위해 다양한 애완 곤충 및 체험학습프로 개발을 통해 곤충사육 농가의 육성 및 소득증대와 연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장 최영철, 곤충산업과 이영보 031-290-8474

2010/01/27 20:28 2010/01/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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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희망이 있다.

농촌에 희망이 있다.

아무런 대책없이 남양주에서 산다.
아무런 대비없이 하루를 거닌다.
도시의 콘크리트 철근 건물이 싫어 맑은 공기 마시러 왔다.

그리고 걸맞지 않게 10살 이상 차이가 나는 분들과 즐겁게 지내게 된다.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이음망

벌써 세달이 흘러 잠자고 있던 시간은 낡았지만 아직도 싱싱한 디지털 자산을 블로그에 끄집어 내어 놓는다.

서울에서 생활했던 것보다 씀씀이는 작아졌지만, 풍요롭다 여겨지지도 않을 만큼의 적당함이 있다.
지금과 같은 생활을 서울에서 했더라면 벌써 위기가 쿡쿡 찔러 다가왔겠지만, 자연이 주는 여유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시골

도시

그것도 아닌 중간지대에 살고 있는 회색의 느낌인 이곳...

2009/12/08 00:21 2009/12/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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