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에 관한 글 1개

된장녀와 고이즈미

요즈음 떠오르고 있는 사회적 키워드 장녀

보통 된장녀란 "외국 고급 명품이나 문화를 좇아 허영심이 가득찬 삶으로 일관하여 한국 여성의 정체성을 잃은 여자"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게 됩니다. 그 유래에 대한 여러가지 속설이 있으며 그중에서 젠장에서 발전되어 된장으로 언어가 전이되었다는 설입니다.

동북아 지역의 군사 도발을 행한 태평양 전쟁 피해국들의 심리를 건드리는 고이즈미의 신사참배로 인해 퍼지게 된 게임이 있습니다. "고이즈미 가지고 놀기" , 글구 된장녀란 사회적 키워드에 대해서 생겨버린 "된장녀 키우기"


이 게임은 고이즈미의 신체를 마우스로 잡고 이리저리 조작하면 된다.


이 두가지 플래쉬 파일을 실행해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 봅니다.

세상에는 공정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들이 동시에 존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보았을 때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은 공정한 길을 찾아가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2006/08/24 15:42 2006/08/24 15:42
보람말 : , ,
글 걸기 주소 : http://jis.pe.kr/road/?/trackback/172

덧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방문자 2006/09/01 00:40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백곰 2006/09/01 01:46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이런 황새가 뱁새따라(로꾸꺼) 행동하려다 가랑이가 찢어지는 구려. 이제야 나도 장닭과 같은 수준이 되었는지 알았는데 플래쉬 파일을 자유자재로 작동하면...에이 '고이즈미'나 갖고 놀아야지

  3. 익수 2006/09/03 17:08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그렇던가요? 그래도 아주 재미있는 플래쉬 파일중의 하나였음을 시인하였다는 것이네요. 이 화일을 보내드릴까요? 두가지 모두 스스로를 암시하는 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만큼 그 내면을 파악하고 열중하시는 샘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도 정체되어 더이상 진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고..그 점을 깨우쳐 주시니 고마울 뿐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