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시아 지역에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하는 시도는 많았으나 실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거의 없다. 다만 이번 기회에 글로 정리하고픈 생각에 비판사회학회에 발표를 하겠다고 메일을 보내고 말았다. 그리고 지난 8일 건국대 문과대학에서 어설픈 경험으로 발표에 나서고 말았다. 암튼 이 지역을 대상으로 늘상 연구하고 설득력을 얻어 갈 수 있는 분야를 찾는 것이 내겐 시급하다 할 수 있겠다.?

나의 발제문 :?



이항우 교수님의 발제문 :?




장소 :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303호
일시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오전 10:00 ~ 12:00

분야 2
지구화와 정보사회?

사회 : 고려대 정일준 교수
발제 1 본인 (Global Peace Academy)
토론 이미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코리아)
발제 2 충북대 이항우 교수
토론 조희정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1/12 00:43 2008/11/12 00:43
글 걸기 주소 : http://jis.pe.kr/road/?/trackback/416

덧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