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사리 사진 찍기

오랫만에 사진기를 집어 들었다. 그동안 친구 순심한테 부탁받았던 사진을 찍어 올려달라는 말에 가슴 졸이며 하지 못하고 미루고 있다가 생각난김에 끝내버리려고 마음먹었다. 더 이상 미루면 마음의 부담감이 몰려와 감당못할 것 같은 느낌이다.

처음 시작할때 찍었던 악세사리 사진은 바라볼수록 마음에 안들었다. 보통 악세사리 사진을 찍는 것은 인물사진을 찍을때보다 더 심각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특히 보석관련 사진을 찍을때는 조명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을....옥션을 통해서 조명장비셋트를 구입했다. 미니 스튜디오라는...

니 스튜디오 구입관련

구입동기 : 카메라 성능은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찍혀진 사진은 전혀 마음에 안들어서...
구입처 : 옥션
가격 : 56,000원
제품조립설명서 / http://www.pismall.com

조립과정은 생각보다 시간이 조금 걸렸다. 아래는 옥션에서 낸 광고내용을 캡춰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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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한 후 약간 균형이 안맞긴 했으나 훌륭한 간이 책상 및 사진 촬영도구를 갖춘셈이 되었다. 그리고 조명을 배치하고 사진기를 눌러보았다. 멋진 결과를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데로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왔다.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라고 했는데 기대했던 만큼 사진이 잘 나왔고 배경 즉, 소품만 더 신경쓴다면 좋겠다는 코멘트가 있었다. 본래 사진 전문가로 걸어갈 생각은 없었으나 이번 작업을 통해 어떤 대상을 찍을때 빛이 중요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찍은 사진 몇개를 올려본다.

촬영장비 : 미니스튜디오, 카메라 - DSLR (펜탁스 K100D) , 삼각대

카메라 셋팅
셔터속도 : 1/180 초
조리개 값 : F8.0
ISO 값 : 400
초점거리 : 40 mm
화이트밸런스 : 형광등 낮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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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0:59 2008/01/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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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호시탐탐 노리는 아이들
밤잠 설쳐가며 방어하는 사람들
CENTOS 가 새로운 정보로 들려온다. 페도라에 익숙하던 나에게 새로운 OS는 익숙치 않지만 다시 한번 이 OS에 익숙해 지련다.

http://www.centos.org/ (레드헷 계열로 많은 사람들이 이쪽으로 갈아탔다 한다.) 몇년동안 진보없이 퇴보하고 있던 나에게 낭보가 다가온 것인가?

한번 받아서 설치해 봐야지...테스트 해보고 좋으면 나중에 도입하려 한다.
2008/01/23 00:33 2008/01/2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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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나들이

아이들이 셋이 된 이후로 주말을 이용해 밖에 나가는 일은 모험을 거는 일중의 하나라고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인지 방콕족이 되어간지 어언 1년이 넘어선다. 특별히 추운 공기가 온몸을 휘감고 행여 바람에 맞을까 염려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추위에 민감한 본성이 길을 가로막곤 했다. 방학을 해서 집과 어린이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희(이제 2학년이 곧 된다)를 위해서 아내는 먼가 해 주었음 하는 바람으로 주말에는 꼭 어디 가자고 계획을 짜라고 주문했다. 그렇게 해서 아이들과 나선 곳...

서울 역사박물관 (http://www.museum.seoul.kr/)
관람료 : 19세 이하 무료 / 어른 700원

개봉동에서 서울역사박물관 가는 길은 청색버스 600, 160,260번을 타고 역사박물관 반대쪽 버스 정류장에 내려 걸어가면 된다.

아직 아이들이 문자를 읽고 적응해 내기에는 역부족, 그래도 그냥 이런곳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차 있다고 말해야 할까?



2008/01/21 21:22 2008/01/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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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테이프를 없애자

강의시간에 외국인 노동자의 삶에 대한 내용에 관한 비디오 테이프를 통한 시청을 하였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구(Old) 미디어를 통한 수업이어서 이 VHS 를 DVD 매체로 변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것인데 전국 이마트 포토센터에서 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문제는 걸리는 시간인데 적어도 7일에서 10일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http://www.infodomdv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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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13:51 2007/06/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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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고민이 되었던 것은 기관에 머물던 사람들이 기관을 떠나가면서 동시에 디지탈 자산도 사라지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면 디지탈화일의 장점은 무척 많지만 그만큼 휘발성도 강하여 제대로 관리를 해 주지 않으면 소중한 기관의 자산들은 순식간에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런 고민속에서 파일서버를 구축하고 그 가이드 라인을 만들었다. 기본적으로 영문으로 작업을 한 후 NGO 로 되돌아오자마자 한글로 번역하여 서버를 구축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그래서 총 3개의 문서를 첨부한다. 영문/국문 파일서버 가이드라인과 삼바서버 구축에 필요한 설정파일 관련하여 핵심적인 내용들이 담아있는 삼바서버구축 관련 문서다.

구축비용 : 45만원 (조립PC 이용)
OS : 페도라 6.0
관련서비스 : 삼바서버


2007/04/25 12:13 2007/04/2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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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보

생소할지 몰라도 나는 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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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mboserver.com)를 사랑한다. 한동안 html 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더 이상 리뉴얼되지 않는 사이트들이 많아지면서 이렇게 살다간 폐허가 되는 곳이 대부분일거라는 느낌이 많았다. 그렇다고 이렇다 할 사이트를 운영하여 아주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듯한 외형이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어 가는 것은 너무나 한계가 많다. 그래서인지 한국의 역동적인 상황에서는 그리 맞지 않은 맘보(Content Management System)를 알게 되었고 전체를 통합관리하여 훌륭한 기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도 운영자만 있으면 가능한 대안 소스를 찾아보고자 노력해서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시스템이었다.

개인적으로 컨텐츠만 많다면 아주 훌륭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일부 식견없는 사람은 외형이 어떻다는 둥 보기가 어렵다는 둥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업데이트 하며 특별한 테크닉을 가진 사람이 없더라도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를 거론하기 시작하면 논의에서 주춤하기 시작할 것이다.

훌륭한 사이트들 정말 많다. 그만큼 컨텐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거기다 훌륭한 몇몇 사이트는 개인의 열정으로 디자인 해 낸 것들도 있다. 외형을 논하기 전에 그 그릇에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정보화 사업을 논하든 홈페이지를 논하든 항상 껍질만 가지고 주 논쟁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다. 알맹이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논의한다면 그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외형을 가지고 논하는 것에 주요 관심사를 둔 많은 사람들은 그 외형때문에 기분이 나쁘기까지 한가 보다. 사람은 그 깊이있는 마음속을 들여다보면서 그 내면의 아름다움을 볼때 아 좋구나 하구 느끼지 옷을 화려하게 입었지만 머리가 빈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게 일반적이라 생각한다. 내용을 제대로 채워가기 위한 노력보다는 보이는 모습에 신경을 쓰다보니 정작 중요한 요소들은 항상 뒤로 밀리게 된다. 기술영역과 정책과 내용생산의 영역이 다른 차원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선상에서 사고한다. 그리고 컴퓨터는 만능이기때문에 마우스 클릭 몇번하면 원하는 형태의 사이트가 뚝딱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정말 할말이 없어진다. 글 한페이지가 웹에 보여지기 위해서 수고해야 하는 그 손길의 정도를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의 글을 레이아웃하여 웹상에 나타나게 하기까지 들어가는 노력과 그 과정보다는 그게 자기 눈으로 볼때 좋은지 나쁜지에 따라서 전체를 평가해 버린다. 나름의 잣대를 들이대고 말이다.

맘보는 커다랗게 세가지 글 배열을 가지고 있다.
섹션, 카테고리, 아이템이 그것이다. 뒤로 갈수록 작아지는 개념이다. 한 아이템의 글들을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그 카테고리를 배치하는 것이 섹션이 된다. 내용상 어려운 개념들이다. 적응하기 전까지는...

그리고 그 다음으로 컴포넌트, 모듈, 맘봇의 개념이 모호할 수 있다. 이를 제대로 안다면 맘보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개 한개 알아가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로 테스트와 서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점점 사회는 변해가고 있고 한국의 역동적인 상황은 아시아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아시아는 지역 물론 점차적으로 발전적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시아 전체의 상황을 고려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방식과 환경 그리고 심지어는 취향까지도 같은 사람은 없다. 더 많은 사람들을 더 많은 환경들을 고려해 가며 그렇다고 결코 늦지 않는 방식의 대안을 찾는다면 어떤 곳이든 희망이 넘치지 않을까 한다. 그중의 하나가 맘보 솔루션의 활용이었다.
2006/12/06 23:16 2006/12/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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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나에게 있어서 노트북은 일을 할때 없으면 안되는 귀중한 존재다. 3년을 하나같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께 호흡하고 일을 같이 해왔기 때문인지 정두 많이 들었다. 그만큼 자판의 글씨가 하나둘씩 벗겨져 가고 성능은 날마다 저하되어가기때문에 걱정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최근 2주간동안 나를 괴롭히고 있다.

작업을 하다가 한참 있다보면 갑자기 시스템이 맛이 가더니 operating not found 라는 명령어를 남기며 스스로 죽는 체한다. 더이상 일하기 싫다고 시위하는 것두 아닐텐데...그래서 몇번이고 포맷한 후 다시 살려 쓰려고 했더니 말을 듣지 않는다.
[ 사용중이던 삼성 SensX10 모델 ]

그동안 애정이 부족했던 것이 아닌가 돌이켜 보지만 3년을 거의 밤낮으로 사용해준 끔찍한 사랑을 베풀었기에 나에게 섭할 이유가 없는 노트북이다. 그래서 삼성 A/S 센터에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맡겨보았지만 그런 증상은 처음 본다며 장기간 맡겨놓을 것을 권했다. 그래서 노트북 없이 살아가게 되었다. 그만큼 일의 반경이 줄어들긴 하였다. 사무실에서는 기존에 있는 시스템 중 누군가 불편하다 느리다 하며 사용하기를 꺼렸던 시스템을 만져 최적화 시켜 쓰고 있다. 그런대로 만족한다.

기계는 사람이 얼마나 애지중지 다루어 주느냐에 따라 그 영향을 받는다. 먼지만 쌓아가는 몇몇 장비들을 볼때면 마음이 아프지만 애써 주인을 만나지 못한 탓이려니 한다. 집에 되돌아 오면 아이들과 컴퓨터를 가지고 사용권한을 나누느라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들은 야후의 꾸러기에 무조건 들어가서 1시간이나 2시간을 보내고 온다. 그 사이에는 감히 마우스를 넘겨받지 못할 정도로 아이들이 떼를 쓴다. 노트북을 챙겨 일을 하지 못하는 나에게 겨우 5,7살짜리 아들 딸은 컴퓨터 사용의 최대 경쟁자다. 그러니 난 겨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프로를 가지고 회유책을 편다. 대표적인 것이 "있을때 잘혀"로 유명한 소문난 칠공주와 유난히 사극을 즐기는 탓에 그 맥을 이어주고 있는 주몽이다.

그런데 이미 빠른 성능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도저히 그 사용중인 시스템이 갖고 있는 느림의 미학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 그래서 집에 있는 시스템을 조금 업그레이드 하기로 작정하고 지난 주일(일요일) 용산 벼룩시장에 다녀왔다. 겸사겸사해서...DVD 멀티를 34,000원에 PC2700 램 512M 를 48,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업그레이드 전략을 마쳤다. 벼룩시장에서 잘못 물건을 사면 낭패를 보건만 이 날은 만족할만한 물건들을 건져내었다. 업그레이드 후 데스크탑의 환경은 그동안 사용했던 패턴과 비슷한 성능을 내었다.

그래서 그 익숙함이라는 단어를 우연히 건져내어 보았다.

익숙하다는 것은 영어로 skilled[experienced, practiced] 로 표현된다. 즉 어떤 습관에 길들여져 있다거나 친하거나 정통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엠파스 국어사전에서는
1.
손에 익어서 매우 능란하다.
2.자주 보거나 들어서 눈에 환하다.
¶눈을 감고도 찾아갈 만큼 익숙해진 길.
3.서로 잘 알고 사귀어서 사이가 가깝다.

생활의 패턴이 달라져 있다. 자가용을 타고 멀리 가는일들에 익숙해지다보니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이 어색해진다. 자전거를 타고 멀리 가는것을 줄이다 가까운곳을 다니다보니 멀리 가는것이 어려워졌다. 밤에 일찍 눈을 감고 아침에 눈을 뜨며 버티는 일이 반복되다보니 점점 시간 사용이 엉망이 되어간다.

패턴과 일상을 바꾸어 가는 것은 그 편안하다 느끼는 익숙함을 벗어 던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편하지만 그 편안함이 없을때 버티어 가는 것이 진정한 익숙함이 아닐까 한다. 지금 노트북이 병원에 가 있어 발을 구르지만 저녁시간을 좀더 가족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는 익숙함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이긴 하다. 이메일은 썬더버드에 웹브라우징은 파이어폭스에 인터넷뱅킹은 익스플로러에 익숙한 하루 그 단어의 깊은 맛을 음미해 본다.

참 막내 의영이를 먹는 것으로 유혹하여 여러번 키스를 받아냈다. 기쁘다.^^;;
2006/11/22 00:51 2006/11/22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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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ce 2006/11/25 11:16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집에선 컴퓨터를 잠깐 내려놓고 지내보도록 해봐.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
    의영이의 키스를 받아낸 것 정말 축하해. 나도 언젠가 그럴 날을 손꼽아 기다리네.
    우선 세현이부터 집중공략 해야겠지만. ㅜ_ㅠ

    • 주인장 2006/11/27 22:52 고유주소 고치기

      글쎄 컴퓨터를 내려 놓으려하고는 있는데 아이들이 이제는 독점을 하면서 엄마아빠에게 컴터를 안 내놓르려는 수작(?)에 조금 당황할때가 많더구나 ^^;; 취업은 어떻게 잘 되었는지 궁금하다. 잘 지내고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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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맥시스템 같은...

진카이로부터 인스톨러 시스템 파일을 받았다. 진카이의 컴터를 보니 완전한 맥시스템이다.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의 바탕화면)

행여나 파티션을 나누어 저렇게 했나보다 했는데 아니다. WinOSX 라는 윈도우용 맥 스타일 테마다. 나두 깔았다. 기존의 윈도우용 프로그램은 그대로 쓸 수 있었으며 다만 맥관련 프로그램들이 이름, 테마, 기타등등이 바뀌었을 뿐이다. 이걸 깔구 이것저것 해보니 아주 행복한 하루...혹시 이거 필요하신 분 있음 리플 달아주시기를...용량이 한 30M 정도 되니...아니 직접 다운받는 곳은

이곳이다. -->
홈페이지 - http://www.winosx.com/
직접다운 - http://lamorine.free.fr/MacOSX/WinOSX.exe

이제 내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이렇다.

1. 썬더버드 (이거없으면 못살 것 같다. : 하루 500 여개의 메일을 받는데 이중 80 %는 스팸이다. 이걸 자동적으로 처리해주니 얼마나 고마운가..아웃룩익스프레스를 사용해본지가 어언 1년이 지나가는듯하다...)
2. 파이어폭스 (브라우징의 꽃이다. 익스플로러는 인터넷뱅킹외에는 사용않는다.)
3. WinOSX (매켄토시를 사고 싶었는데 포기하게 만들었다 : 결국 시스템 밑단에서 돌아가는 것은 WinXP 이지만...)
2005/11/23 05:34 2005/11/23 05:34
보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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