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 가 설치되어 있는 Sens R20 노트북에 유닉스 하나 리눅스 하나를 더 설치하려고 노력해 보았다. 하드디스크 전체 용량이 80기가 이중 윈도우 40 기가 솔라리스 20 센토스 20 이렇게 설치하려고 했다.

순서는 Win XP --> 솔라리스 10 --> CentOS 5.2 순으로 설치하였다.

기존에 돌고 있는 Win XP 를 가지고 C:, D: 로 분할되어 있는 하드디스크중 D: 파티션에 집중하여 OS를 설치시도함.

솔라리스 10부터 설치하였다. 먼가 진행되어가서 기분이 좋긴 하였으나 다 끝나고 나니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암튼 윈도우즈 시스템을 또 날려버렸는가 싶어 걱정하다가 나중에 확인해 보니 설치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전원이 나가버려서 생긴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시간을 내어 재설치 작업을 끝내고 나니 익숙한 GRUB 이 뜬다.

솔라리스 설치할 때 언어를 한글로 선택했으나 나중에 확인해 보니 X-Windows 를 제대로 띄우지 못해 에러를 뿌릴때마다 글씨가 깨져 나온다. 노트북에서 솔라리스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 다시 느낀다. 그리고 CentOS를 설치한다. 이걸 설치하려고 하니 MB-BIOS 에러가 난다. 그렇지만 한참 지나서 설치는 계속 진행된다. ^^;; 포기하려고 했던 시간만큼 다시 시간을 내어 설칠르 진행한다. 역시 리눅스가 제일 깔끔하게 설치진행되어간다는 느낌이다.

그런데 리눅스를 설치하고 나서 재부팅 한 후 Grub 이 떴는데 솔라리스 선택사항이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본 결과 아래 내용을 발견한다.
그래서 현재 구성을 그대로 놓아둔채로 솔라리스를 재설치한다. 솔라리스 설치작업은 총 40~50분정도 잡아먹는다.

아래 설명되어 있는 것중에서
CentOS 리눅스의 grub.conf 를 편집하여 아래와 같이 솔라리스부팅을 위해 아래와 같이 추가해 주고 재부팅하면 솔라리스 10 부팅이 가능하다. 다만 이렇게 선택했을 때 솔라리스를 설치할 때 나오는 grub 이 한번 더 실행될 뿐이다.

title Solaris 10
     rootnoverify (hd0,2)
     chainload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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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r.blog.yahoo.com/rock4350/folder/9.html

1. 부트 관리자로 솔라리스 10의 grub를 이용한다.
  (리눅스의 grub에선 솔라리스 영역을 인식 못 함. 따로 패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그러므로 솔라리스의 /boot/grub/menu.lst에 리눅스와 윈도우를 추가한다.
 
   default 2        <--- 0부터 시작. 여기선 Windows XP가 기본 부팅 값
   timeout 20       <--- 대기 시간(초)
   splashimage /boot/grub/splash.xpm.gz

   title Solaris 10
         root (hd0,2,a)               <--- 0,2 = 1번 하드, 3번 파티션
         kernel /platform/i86pc/multiboot
         module /platform/i86pc/boot_archive

   title Solaris failsafe
         root (hd0,2,a)
         kernel /boot/multiboot kernel/unix -s
         module /boot/x86.miniroot-safe

   title Windows XP
         rootnoverify (hd0,0)         <--- 0,0 = 1번 하드, 1번 파티션
         chainloader +1

   title Debian GNU/Linux
         root (hd0,5)                 <--- 0,5 = 1번 하드, 6번 파티션
         kernel  /vmlinuz root=/dev/hda6 
         initrd  /initrd.img


2. 부트 영역을 솔라리스 파티션으로 둔다.
  만약 솔라리스를 맨 마지막에 설치한다면 자동으로 그렇게 된다.
 ① 윈도우를 재설치하면 윈도우 파티션이 부트 영역이 되므로 grub가 안 뜬다.
    이때는 리눅스 시디를 이용해 리눅스로 부팅해서 부트 영역을 솔라리스로 다시 잡아 준다.
 
   - fdisk -l /dev/hda 
     Disk /dev/hda: 80.0 GB, 8002636185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9729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4c3e4c3d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hda1               1        1240     9960268+   c  W95 FAT32 (LBA)
     /dev/hda2            1241        8927    61745827+   f  W95 Ext'd (LBA)
     /dev/hda3   *        8928        9729     6442065   bf  Solaris
     /dev/hda5            1241        8213    56010591    7  HPFS/NTFS
     /dev/hda6            8214        8863     5221093+  83  Linux
     /dev/hda7            8864        8927      514048+  82  Linux swap / Solaris
 
   - fdisk /dev/hda
     command (m for help): a     
     Partition number (1-7): 3     <--- 솔라리스 파티션 번호
     command (m for help): w    

 ② 리눅스를 (재)설치하면 리눅스에서도 grub를 설치하기 때문에 부팅할 때 grub가 두 번 뜬다.
    고로 리눅스에선 grub를 설치하지 않거나 이미 설치되었다면 삭제한다.
    
     install-mbr -r /dev/hda

2008/09/12 19:56 2008/09/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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