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에 관한 글 1개

대왕세종

주말 역사드라마로 나의 시선을 붙잡고 있는 드라마중의 하나다.?

이번주 상영분

조말생은 세종과 정치이념이 달라 경녕군을 지존으로 올리기 위하여 도성방화와 수많은 뇌물로 재물을 모았다. 군 수장으로서 가지고 있던 내부조직으로부터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내란을 음모하지만 경녕의 고발로 세종앞에 잡혀온다.?

잡혀 온 조말생은 결국 자신의 운명을 직감하나 세종은 그를 살려둔다. 그리고 그를 살려둠으로써 자신의 군주로써의 자비와 정치에서의 안정을 꽤한다. 결국 자신의 측근인 집현전 학사인 김종서와 최만리는 군왕을 폭군이라 칭하며 반대의견을 펼쳐 낙향하고자 한다. 그러나 결국 자신들의 이상을 꿈꾸고 이를 펼치기 위하여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백성들의 얼굴에 웃음을 피워드리는 것이 전쟁이나 내란을 통한 불행보다는 낫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이말 가슴에 와 닿지 않은가?

"세상은 자신을 반대하는자를 숙청하지 않고 살리기 위하여 자신의 측근을 잃는 자를 성자라 한다"

정확한 대사는 "측근을 잃더라도 정적을 지키려 하는 자 이런자를 세상은 성군이라 한다네"이다.?

나날이 주름만 늘어가기만 한다.
세상이 힘들다고 주위에서 하소연 한다.?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부자는 눈물 흘릴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은 한숨이 끊이질 않는다.?
등록금 1,000만원 시대가 왔다.?

그래서 현재를 난세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

2008/09/07 00:20 2008/09/07 00:20
글 걸기 주소 : http://jis.pe.kr/road/?/trackback/376

덧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