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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의 정보현황은 어떨까? 우리나라에서는 24시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가정곳곳마다 갖춰져 있다. 그럼 아시아는 지역별 나라별로 엄청 차이를 보일 것 같다. 특별히 중국 상하이에서 찾은 문서를 번역해 보면서 아시아 지역의 정보 리소스들의 현황을 레포트 해보고 자 한다.

2008년 2월 3일 12:00~12:40 (번역)

출처 http://www.investment.gov.cn/english/index.html

현 정보인프라 구축 상황 (2006년 8월 8일)

현재 상하이는 실제 거대 도시에 필요한 전기통신 서비스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달성해왔다. 고정된, 모바일, 케이블 TV 및 인터넷은 모든 정보서비스-인터넷 정보검색, 인터넷전화, 이메일, 온라인 송금, VOD, 원격의료진료 및 온라인 교육등-에 가입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들은 중국에서 가장 잘 되어 있고 그것들중의 일부는 선진국 수준에 도달하였다. 2005년말에 상해는 9백 96만 7천의 유선사용자 (시장점유율 : 56.1%), 1천 4백 44만 2천의 핸드폰 가입자(전체의 81.2%), 및 4백 27만 3천명의 케이블 TV 가입자(전체 67%)들을 가지고 있다.

상하이는 중국 3대 통신관문들 중의 하나이자 초기 국제 인터넷 연결관문들중의 하나이다. 상하이는 3개의 국내 및 지방 서비스를 위한 인터넷 교환 센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국내 통신센터에서 아시아 태평양 센터로 전환해 가게 하고 있다. 2005년 말 상하이는 6개의 시스템에 연결된 9개의 광통신망을 가지고 있다. 이 9개선의 총 용량은 260Gps 이고 중국 전체의 70%를 감당한다. 상하이는 FTTB를 인지하였으며 총 광통신케이블의 길이는 원거리 서비스를 위한 5,141km를 포함하여 37,000 km 에 이른다. 상하이의 국제인터넷 연결망의 대역폭은 30G이며 2000년 대비 20배로 늘었다. 인터넷 가입자수는 인구의 35.1%인 가족당 2.2266에 이른다. 상하이 인터넷 교환센터에서 총 교환량은 매년 평균 5TB 이상으로 성장하여 현재 1300TB 에 이르렀다. 상하이는 4.9G의 교환대역폭을 가진 26B-type 의 IP 주소를 가지고 있다.

Translation by Jang Ik-Su.

2008/02/03 00:41 2008/02/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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