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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곤드레 밥이라고 돌솥밥에 우리 고유의 토착 나물을 넣어서 함께 밥을 먹었던 곳인데 아주 괜찮은 맛집이었던 것 같다.












밥을 먹고 나서 바로 옆에 차를 무료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이라 밥먹고 차마시고 여유를 즐기다 올 수 있는 멋진 음식점중의 하나라 생각된다.
2006/03/11 15:44 2006/03/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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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ce 2006/03/13 10:07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사진도 맛있어 보이네. -ㅁ-
    요즘 정훈이 살빼느라구 식단관리 하기로 하는데 나빼문에 잘 안된다. ㅎ
    같이 먹는 식사는 거의 저녁인데 맛있는 건 거의 기름기 좔좔이거든.
    개봉동에서 좀 찾아보면 쌈밥집 하나 있구..
    가까운데 대나무통밥이나 산나물덮밥집 같은거 없나.....

    • 익수 2006/03/15 06:16 고유주소 고치기

      하하 그렇구나. 대나무통밥집은 소방소에서 화곡터널 방향으로 2정거장 정도 가면 하나 있구 산나물과 음식점은 찾아보기 어려웠음. 하여간 뭐 먹는거 갖고 다이어트 운운하는 것보다는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게 더 정신건강에나 삶의 여유에 도움이 되는거 아니겠어? 먹는 것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즐거움으로 임한다면 아무거나 먹어도 별 문제 안될 것 같다. 글구 구지 몸매좋은데 살 조금 뺀다구 무리하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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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공항 픽업관련하여 조정하고 정리하느라 피곤에 지친 어제..

하루밤을 이곳에서 잠을 잤더니 몸과 마음은 상쾌하다. '무장갈등'이라는 단어때문에 우리가 공식적으로 북측에서 이 이름을 가지고 행사를 할 수 있을까 다들 염려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닐것이라 생각된다.

행여나 참여자들로 하여금 북측이라는 나라를 너무 탐탁치 않은 나라로 인식할까 하여 그것이 염려스럽다.

GPPAC 지역 포컬포인트로 베이징, 상하이, 타이페이, 블라디보스토크, 나고야, 도쿄, 서울, 울란바트로, 필리핀 9개 도시의 지역대표들이 한차로 합류했다. 많은 사람들이다. 기자들 포함하며 36명정도가 되는 듯하다.

평소에 이런 모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온바 아무래도 자비로 이렇게 갈 수 있는 다른사람들의 열심처럼 내 스스로의 방향타를 가져가는 것에 대한 기대감 또한 없지 않다.

뭐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크게 목적이 있기 보다는 만남을 통해서 쌓아가는 인간사이의 정을 향하여 나는 오늘도 존재하는가 보다.

이제 금강산으로 향할 시간이 되었다. 이제 전화, 메일 모든 것을 못하게 된다. 토요일날 밤 10시정도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2006/03/02 06:00 2006/03/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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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영재 2006/03/09 15:23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익수형 안녕하세요.
    92학번 최영재를 기억하실런지~~@^*^@
    오늘 우연히 동기인 신교일 간사가 문자를 보내와서
    ivf 홈페이지에 가입도 하고 학사회 게시판보니
    익수형 홈페이지가 링크되어있어서 글 남깁니다.
    전 2005년 2월 박사학위 취득하고 지금은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형은 아이가 셋이나 되네요? 전 아직 미혼인데.
    제 기억속의 형을 봐서는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로 생활하고 계실것 같네요.
    항상 익수형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 익수 2006/03/11 00:52 고유주소 고치기

      아니 영재가 이곳을 다 오다니...그것참 신기하구나. 그동안 연락이 없었다가 우연이라도 이렇게 만남을 갖게 되니 기쁘기는 하다만 내 공간이 들킨것 같아 조금은 부끄럽긴 하다.^^;; 그동안 지인들이 이곳을 찾는 것이 거의 없었던고로 반갑긴 무지 반가운데^^;; 음 지금 포항쪽에 있구나. 글구 박사학위 받은 것 축하한다. 나두 공부는 무지 하고 싶지만 생활이 안되서 계속 포기하며 산지가 벌써 10년 가까이 되는구나.. 암튼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재의 모습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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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PAC 금강산 회의 참석

GPPAC (Global Partnerships for Prevention of Armed Conflict) 동북아시아 금강산자문회의에 참석하려고 오늘 그곳으로 향합니다.

일시 : 2006년 3월 1일(수) ~ 4일(토)
장소 : 금강산
참여자 : 관련 36여명
참여 신분 : Global Peace Academy


위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cp.or.kr 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2006/03/01 08:35 2006/03/0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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