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수업'에 관한 글 1개

MB의 대통령 인수위원회

영어수업관련

  1. 최근에 붉어진 영어교육-한마디로 이해는 가지만 가난한 서민의 입장에서는 등골휘게하는 소리로 들린다.
  2. 영어로 수업받아보았지만 그 효과는 절반에도 못미치며 한글로 개념익히기도 어려운 마당에 영어로 하려니 귀가 간지럽기만 했다.
  3. 영어로 대화하려고 무지 시도해 보았다. 고급영어를 쓰려면 영국이나 미국가서 사는수밖에 없다고 느껴진다.
  4. 아시아지역에서 살려면 구지 영어를 고급화해서 쓸 필요는 없다고 느껴진다.
  5. 웬만한 의사소통과 의견교환은 아시안영어로 다 통했다. 콩글리시 포함해서
  6. 영어로 글쓰다 보니 dic.empas.com 을 무척많이 이용하게 되었다.
  7. 논문을 영어로 쓰라고 하니 절반정도 쓰다가 할말이 없어 번역만 하게 된다.
  8. 영어를 잘하는 것과 아이디어를 내서 자라가는 것과는 비례관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통일부 폐지에 대하여

  1. 그동안 존속되어왔던 많은 통일관련 민간단체들의 업무처리는 어디서 해야하나?
  2. 정부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단체들의 존립여부는 통일부 해체와 함께 사라질 수 있다.
  3. 통일교육과 평화교육간의 다리역할을 하고 있던 중 이런 논의들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 공백은 무엇으로 매꿀 것인가?
  4. 갑자기 정부가 통일문제 전체를 다루어 왔던 것처럼 상실감이 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으로 잠시 지나가는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8/01/25 23: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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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23:37 2008/01/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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