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S'에 관한 글 4개

MB의 대통령 인수위원회

영어수업관련

  1. 최근에 붉어진 영어교육-한마디로 이해는 가지만 가난한 서민의 입장에서는 등골휘게하는 소리로 들린다.
  2. 영어로 수업받아보았지만 그 효과는 절반에도 못미치며 한글로 개념익히기도 어려운 마당에 영어로 하려니 귀가 간지럽기만 했다.
  3. 영어로 대화하려고 무지 시도해 보았다. 고급영어를 쓰려면 영국이나 미국가서 사는수밖에 없다고 느껴진다.
  4. 아시아지역에서 살려면 구지 영어를 고급화해서 쓸 필요는 없다고 느껴진다.
  5. 웬만한 의사소통과 의견교환은 아시안영어로 다 통했다. 콩글리시 포함해서
  6. 영어로 글쓰다 보니 dic.empas.com 을 무척많이 이용하게 되었다.
  7. 논문을 영어로 쓰라고 하니 절반정도 쓰다가 할말이 없어 번역만 하게 된다.
  8. 영어를 잘하는 것과 아이디어를 내서 자라가는 것과는 비례관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통일부 폐지에 대하여

  1. 그동안 존속되어왔던 많은 통일관련 민간단체들의 업무처리는 어디서 해야하나?
  2. 정부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단체들의 존립여부는 통일부 해체와 함께 사라질 수 있다.
  3. 통일교육과 평화교육간의 다리역할을 하고 있던 중 이런 논의들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 공백은 무엇으로 매꿀 것인가?
  4. 갑자기 정부가 통일문제 전체를 다루어 왔던 것처럼 상실감이 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으로 잠시 지나가는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8/01/25 23:35:53)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8/01/25 23:37 2008/01/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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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관광 실패담

일시 : 2007년 7월 17일(제헌절)
장소 : 평화누리, 오두산전망대, 임진각 등...
내용 :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 도라산역 방문예정
인원 : 총 16명 (본인의 첫째딸 포함)

건의 경위 : 아침 6시 일찍부터 하늘을 바라보던 난 구름이 걷히는 모습을 본다. 지난밤과 오늘 새벽까지 내리던 빗줄기가 잠잠해져 여행하기에는 괜찮은 날씨로 변해가고 있다. 잔차를 타고 에이비스 구로점을 찾아 떠난다. 야후의 약도에서 확인한 후 평소다니던 남부순환로 옆이라고 생각하며 그곳에 도착하였다. 문은 굳게 닫혀있다. 웬일일까? 전화를 걸었다. 급한용무가 있으시면 별표를 눌러달라기에 그렇게 했더니 안쪽 런닝셔츠만 입은 사람이 졸린 눈을 비비며 전화받는 모습이 보인다. 여기가 아니라는 말과 함께...할 수없이 114로 에이비스구로점을 물어본다. 구로디지털단지역(2호선) 3번출구에 있다한다. 잔차를 타고 이곳저곳을 헤매며 왔다갔다를 몇번한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 도착한다. 이곳은 7호선...아니다. 다시 방향감을 회복하며 구로구청과 대림방향으로 향한다. 그래 맞아하면서 동물적 감각이 일어났던 순간이다.

15인승 봉고를 빌리는 비용은 115,000원 (자차보험 포함 / 30% 할인된 가격 / 아침 6:00~ 저녁 11:00 까지 예약)이다. 그리고 기름값은 서울<->파주 왕복 (30,000원) 도로비 (외곽순환로 900원) , 주차비 (평화누리 중형 3,000원) 들었다.

성공회대학교 밀레니엄관 앞 큰 나무밑에 모두 집결하였다. 들뜬 기분, 설레이는 마음들...모두 기대에 부풀었다. 출발신호를 알린 후 파주를 향한다. 모든 일정이 순조로왔다. 하늘도 점점 맑아지고 있고 구름도 적당히 마음을 들뜨게 하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도 클래식과 팝송이 번갈아가며 분위기를 맞춰주었다.

임진강역에 도착하였다. 이곳에서 1시간정도의 자유시간을 갖겠다고 이야기 한 후 10:30 에 다시 모일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입장료를 끊으러 간 순간 절망의 순간이 다가온다.

오늘 국경일이라 모든 게 개점휴업이란다. DMZ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불가능...이럴수가... 전화로 문의 했을때 아무 문제없다고 했었는데 그 전화받은 분이 착각했었는가 보다. 좀더 정확히 물어볼 것을...갑작스럽게 아드레날린 긴장감이 감돈다. 잠시 모히교수와 의논을 한 후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내 생애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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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다. 긴급하게 우선 평화누리 (Peace World)에 대한 간략한 홍보 및 소개를 위한 컨택을 위해 전화를 걸었다. 오늘은 한분만 오셨단다. 그래서 자리를 비우기가 쉽지 않다고 하시는 것을 억지로 부탁을 하여 평화누리에 대한 전체 홍보 및 소개를 의뢰하였다. 황우자 선생님(교육기획/Arts Education, woocool@ggcf.or.kr, 011-290-4513) : 급작스런 부탁에도 잘 설명을 진행해 주셔서 무척감사를 드린다. 평화누리는 장소가 무척 협소(?)하지 않아 놀기엔 아주 좋은 곳이다. 임진각 곳곳과 평화누리에서 시간을 보낸 후 오두산 전망대를 향한다. 북한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 때마침 탐라민속예술공연이 있다하여 함께 하였다. 모두들 피곤한 모습. 생각보다 일찍 귀가하였다. 좋은 기억이었으리라 여길 수 있는 하루가 갔다. 다시한번 철저하게 준비하고 점검하는 것이 필요했다는 후회를 하며 마음속에는 전혀 부담없던(?) 날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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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06:20 2007/07/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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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외도를

숲속을 거닐다 생각해본다.
도로룰 거닐다 생각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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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파티와 함께한 하루

비가오락가락한다. 마음속을 적시려는지 새소리와 기계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나날이다.
날씨도 변덕을 부리는데 사람이라고 오죽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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