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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참고도서 목록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료에 의거한 독서 자료]

정리 : 교사 최이문


인문 영역

Ⅰ. 예술

1. 예술이란 무엇인가
2. 예술과 비평
3. 아름다움의 기준
4. 예술과 사회

<참고 도서>

● 다윈. 이민재 옮김(2001). 『종의 기원』. 을유문화사.
● 리차드 슈스터만. 김광명 ? 김진엽 공역(2002). 『프라그마티스트 미학』. 예전사.
● 마거릿 배틴 외. 윤자정 옮김(2004). 『예술이 궁금하다』.현실문화연구.
● 수전 손택. 이재원 옮김(2005). 『사진에 대하여』. 시울.
● 아서 단토. 이성훈 ? 김광우 옮김(2004). 『예술의 종말 이후』. 미술문화.
● 이태준(2001). 『남행열차』. 태학사.
● 임마누엘 칸트. 김상현 옮김. 『판단력 비판』. 책세상.
● 존 버거. 하태진 옮김(1995). 『어떻게 볼 것인가』. 현대미학사.
● 톨스토이. 이철 옮김(2005). 『예술이란 무엇인가』. 범우사.

Ⅱ. 역사

1. 사실과 해석
2. 보편사와 민족사
3. 역사와 문학

<참고 도서>

● 고종석(1999). ?우리는 모두 그리스인이다?. ?감염된 언어?. 개마고원.
● 김기봉(2000). ?‘역사란 무엇인가’를 넘어서?. 푸른역사.
● 김문경(2002). ?삼국지의 영광?. 사계절.
● 김부식. ?삼국사기를 바치는 글(進三國史表)?. ?삼국사기?
● 김성일(金誠'一). ?퇴계 선생께 올린 질문 목록(上退溪先生問目)?. ?학봉속집(鶴峯
● 續集)?.
● 신채호. ?조선사?총론(總論). 이기백 편(1973). ?근대한국사논선?. 삼성문화재단.
● 이규보. ?동명왕편(東明王篇)?서문.
● 이기백(1971). ?민족문화의 전통과 계승?. ?민족과 역사?. 일조각.
● 이성시(2001). ?표상(表象)으로서의 광개토왕비문?. ?만들어진 고대?. 삼인.
● 일연(一然). ?기이(紀異) 서문?. ?삼국유사(三國遺事)?.
● 임지현. ?‘국사’의 안과 밖 - 헤게모니와 ‘국사’의 대연쇄(大連鎖)?. 임지현 · 이성시 편 (2004). ?국사의 신화를 넘어서?. 휴머니스트.
● 정두희(2004). ?사극이 펼치는 역사는, 과연 역사인가?. ?장희빈, 사극의 배반?.소나무.
● 차하순(1981). ?역사의 문학성?. 차하순 외. ?역사와 문학?. 서강대 출판부.
● 카(Carr), E. H. 이기백 · 차하순 편(1976). ?역사가와 사실(事實)?. ?역사란 무엇인가?. 문학과지성사.

Ⅲ. 사회정의

1. 분배적 정의
2. 공적에 의한 분배
3. 필요에 의한 분배
4. 절차적 정의

<참고 도서>

●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1995).『현대사회와 정의』. 철학과현실사.
● 네이글, 박효종 옮김(1990).「평등」.『정치철학의 제 문제』. 인간사랑.
● 노직, 남경희(1989).『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 문학과지성사.
● 대한성서공회(1977).『성서(공동번역)』
● 롤즈, 황경식 옮김(1990). 『사회정의론』서광사.
● 맥퍼슨, 황경식?강유원 옮김(1990).『홉스와 로크의 사회철학: 소유적 개인주의의 정치이론』. 박영사.
● 밀러, 이상열 옮김(1990).『사회정의의 원리』. 분도출판사.
● 밀, 김형철 옮김(1992).『자유론』서광사.
● 밀, 이을상?김수청 옮김(2002).『공리주의』이문출판사.
● 박효종(2001).『국가와 권위』박영사.
● 배리, 이용필 옮김(1993).『정의론』. 신유.
● 벤담, 이성근 옮김(1983).『도덕 및 입법의 諸원리서설』. 휘문출판사.
● 보위, 이인탁 옮김(1988).『사회?정치철학』. 서광사.
● 신원하 편(2000).『기독교 윤리와 사회 정의』. 한들.
● 안형관 ? 김상은(1989).『소외와 정의』. 이문출판사.
● 월쩌, 정원섭외 옮김(1999).『정의와 다원적 평등』. 철학과 현실사.
● 이상열(1990).『사회정의의 원리』. 분도출판사.
● 켈젠, 김영수 옮김(1982).『정의란 무엇인가』. 삼중당.
● 포퍼, 이한구 옮김(1987).『열린 사회와 그 적들Ⅰ,Ⅱ』, 민음사.
● 피이퍼, 강성위 옮김(1995).『정의에 관하여』. 서광사.
● 황경식(1995).『개방사회의 사회윤리』. 철학과현실사.


Ⅳ. 언어와 인간생활

1. 언어와 사고
2. 언어와 문화
3. 모국어와 영어공용화론

<참고 도서>

● 고영근(1996). 『우리 언어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한신문화사.
● 고종석(1999). 『감염된 언어』, 개마고원.
● 고종석(1999). 『국어의 풍경들』, 문학과지성사.
● 국립국어연구원(2001). 『새국어생활』제11권 4호(특집: 영어 공용어화).
● 김동언 편(1993). 『국어를 위한 언어학』, 태학사.
● 김민수 외(1984). 『국어와 민족문화』, 집문당.
● 김방한(1992). 『언어학의 이해』, 민음사.
● 김방한(1999). 『언어학논고』(전정판), 서울대학교출판부.
● 김진우(1992). 『인간과 언어』, 집문당.
● 김진우(2004). 『언어: 이론과 그 응용』, 탑출판사.
● 남기심 외(1984). 『언어학개론』(개정판), 탑출판사.
● 박갑수(1994). 『올바른 언어생활』, 한샘출판사.
● 복거일(1998). 『국제어 시대의 민족어』, 문학과지성사.
● 복거일(2003). 『영어를 공용어로 삼자: 복거일의 영어 공용론』, 삼성경제연구소.
● 신익성(1985). 『훔볼트』, 서울대학교출판부.
● 심재기(1993). 『고요한 아침 눈부신 햇살』, 집문당.
● 심재기(1999). 『교양인의 국어 실력』, 태학사.
● 이규호(1994). 『말의 힘: 언어철학』, 제일출판사.
● 이성준(1999). 『훔볼트의 언어철학』, 고려대학교출판부.
● 이익섭(1998). 『국어사랑은 나라사랑』, 문학과지성사.
● 이정민(1986). 『언어이론과 현대과학사상』, 서울대학교출판부.
● 이정민 외(1977). 『언어과학이란 무엇인가』, 문학과지성사.
● 천소영(2000). 『우리말의 속살』, 창해.
● 바이스게르버, J. L.(1929), 허발 역(1993).『모국어와 정신 형성』. 문예출판사


Ⅴ. 지식

1. 지식의 정의
2. 지식의 객관성
3. 지식과 가치

<참고 도서>

● 고바야시 야스오. 이근우 ? 전종훈 옮김(1997). 『지의 윤리』. 경당.
● 브로노프스키. 김은국 옮김(1985). 『인간 등정의 발자취』. 범양사 출판부.
● 브로노프스키. 우정원 옮김(1994). 『과학과 인간가치』. 이대출판부.
● 송성수(2001). 「현대 산업 사회에서 과학기술자의 책임」, 최재천 엮음, 『과학 종교 윤리의 대화』. 궁리.
● 이봉재(2000). 「지식으로서의 과학: 기술과학 테제에 대한 반론」. 『철학연구』, (49집). 철학연구회.
● 이인식 엮음(2002). 『새로운 천년의 과학』. 해나무.
● 조혜정(1994). 『글읽기와 삶읽기 2』. 또하나의 문화.
● 최재천 엮음(2001). 『과학 종교 윤리의 대화』. 궁리.
● 칼 세이건. 이상헌 옮김(2001).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김영사.
● 칼 포퍼. 이한구 옮김(2001). 『추측과 논박 1』. 민음사.
● 파인만. 승영조?김희봉 옮김(2001). 『발견하는 즐거움』. 승산.
● 프란시스 베이컨. 이종흡 옮김(2002). 『학문의 진보』. 아카넷.


Ⅵ. 인간관

1. 인간이란 무엇인가
2. 인간과 이성
3. 인간과 사회
4. 인간과 종교

<참고 도서>

● 노베르트 슈페만. 박찬구 ? 류지한 옮김(2001). 『도덕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사유』철학과 현실사.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이지순 역(1995). 『자유주의』한국경제연구원
● 마이클 노바크. 김학준 ? 이계희 옮김(1986). 『민주자본주의의 정신』. 을유문화사.
● 몬딘.B. 허재윤 옮김(1996).『인간:철학적 인간학 입문』서광사
● 박찬국(2001). 『에리히 프롬과의 대화』. 철학과 현실사.
● 손철성(2005). 『허버트 마르쿠제 - 마르크스와 프로이드를 결합시키다』. 살림.
● 에드워드 콘즈. 안성두 ? 주민황 역(1988). 『인도불교사상사』. 민족사
● 에리히 프롬. 황문수 역(1991).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 요한네스 헷센. 허재윤 옮김(1994). 『현대에 있어서 삶의 의미』. 이문출판사
● 이라무라 히토시, 이수정 옮김(1998). 『근대성의 구로』. 민음사.
● 최재천(2003), 「다윈의 진화론 : 철학 논의를 위한 기본 개념」, 『진화론과 철학』철학과 현실사.
● 프리드히리 니체 지음. 황문수 옮김(2001).『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문예출판사.
● 오귀스트 콩트. 「실증주의 철학」, 헨리 에이킨, 이선일 옮김(1989). 『이데올로기의 시대 19세기의 철학자들』. 서광사.

사회 영역

Ⅰ. 문화

1. 문화산업과 일상생활
2. 현대사회와 육체문화
3. 취향과 계급
4. 문화산업과 소비문화

<참고 도서>

● 강현두 편(1987). 『대중문화론』. 나남.
● 박명진외 편역(1996). 『문화, 일상, 대중: 문화에 관한 8개의 탐구』. 한나래.
● 레이먼드 윌리엄즈. 설준규, 송승철 역(1984). 『문화사회학』. 까치.
● 볼프강 F. 하우크(1991). 김문환 역. 『상품미학비판』. 이론과 실천.
● 삐에르 부르디외. 최종철 역(1995). 『구별짓기: 문화와 취향의 사회학 상, 하』 새물결.
● 신시아 프리랜드. 전승보 역(2002).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아트북스.
● 스튜어트 유웬. 백지숙 역(1996). 『이미지는 모든 것을 삼킨다: 소비사회와 스타일의 문화정치학』. 시각과 언어.
● 움베르토 에코. 원재길 역(1995). 『연어와 여행하는 방법』. 열린책들.
● 존 더 그라프 ? 데이비드 왠 ? 토머스 네일러. 박웅희 역(2002). 『어플루엔자』한숲.
● 톨스타인 베블렌. 정수용역(1983). 『유한계급론』. 동녘
● 폴 윌리스(1989). 김찬호, 김영훈역. 『교육현장과 계급재생산: 노동자 자녀들이 노동자가 되기까지』. 민맥.
●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1988). 박상규 역. 『예술의 비인간화』. 미진사.
● 호르크하이머 ? 아도르노. 김유동 ? 주경식 ? 이상훈 역(1995). 『계몽의 변증법』문예출판사.


Ⅱ. 민주주의

1. 민주주의의 기원
2. 민주주의의 논쟁
3. 민주주의의 미래

<참고 도서>

● 강석찬(2005). 『민주주의의 이상과 현실』. 건국대학교출판부.
● 김비환(2000). 『데모크라토피아를 향하여』. 교보문고.
● 임혁백(2000). 『세계화시대의 민주주의: 현상 ? 이론 ? 성찰』. 나남출판사.
● 강정인(1998), 『민주주의의 이해』. 인간사랑.
● 강정인(1993),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적 초상』. 서울: 문학과 지성사.
● 데이비드 헬드, 『민주주의와 신국제 질서』, 피터 드러커 외. 『다시 그리는 세계지도』. 해냄.
● 로버트 달. 김왕식 등 역(1999). 『민주주의』. 동명사.
● 아리스토텔레스. 이병길 ? 최옥수 역(1996). 『정치학』. 박영사.
● 안병영, 『세계화의 도전과 민주주의.』서울: 까치.
● 임경훈(2003). 「대의민주주의의 원리와 대안」김세균 외(편), 『현대정치의 이해』. 인간사랑.
● 차기벽(2005). 『민주주의 이념과 역사』. 한길사.
● 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범우사.
● 파리드 자카리아. 나상원 ? 이규정 옮김(2004). 『자유의 미래: 오늘의 민주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을유문화사.


Ⅲ. 갈등

1. 지역 갈등
2. 세대 갈등
3. 민족 갈등

<참고 도서>

● 경제사회연구회 편(2004). 『사회적 갈등 해소방안』. 경제사회연구회.
● 골드스타인. 김연각 ? 김진국 ? 백창재 옮김(2002).『국제관계의 이해』. 인간사랑.
● 김갑성 ? 최진우 ? 강신겸 (1997). 『함께 풀어가는 지역갈등』. 삼성경제연구소.
● 김영래 편(1997). 『이익집단정치와 이익갈등』. 한울.
● 김재형(1996). 『지역이기주의의 경제적 이해와 효과적 갈등조정 방안』. 한국개발연구원.
● 다니엘 대너. 하지현 역(2003). 『갈등 해결의 기술』. 지식공작소.
● 다렌도르프. 정대현 옮김(1988). 『산업사회의 계급과 계급갈등』. 기린원.
● 랜돌프 로우리 ? 리차드 메이어스. 전해룡 옮김(1996).『갈등 해소와 상담』. 두란노.
● 박길성(2002). 「왜 세대인가」. 『계간사상』. 가을호.
● 송호근(2003). 『한국,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 삼성경제연구소.
● 에드워드 돕슨 ? 스피드 리스 ? 마샬 셀리. 임상훈 역(1995). 『갈등과 논쟁, 어떻게 할 것인가?』. 횃불.
● 워렌 슈미트 외 공저. 이상욱 역(2001).『갈등을 창조적으로 푸는 협상의 기술』. 21세기북스.
● 이재경(2002). 『전환기 한국 사회와 이익 갈등의 정치』. 한울아카데미.
● 장동운(1997). 『갈등관리』. 무역경영사.
● 한국사회이론학회(1995). 『갈등과 우리 사회』. 현상과인식.
● 함인희(2002). 「가족, 세대갈등의 역동적 무대」. 『계간사상』. 가을호


Ⅳ. 세계화

1. 세계화와 정체성
2. 세계화와 국민국가
3.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참고 도서>

● 강수돌(2005). 「세계화와 삶의 문화: 사회경제적 차원에서」, 고려대학교 아세아 문제연구소, 『아세아 연구』(48권 1호)
● 김종덕(2002). 「패스트푸드의 세계화와 슬로우푸드 운동」, 한국지역사회학회. 『지역사회학』(4권 1호)
● 데이비드 헬드 외. 조효제 옮김(2002). 『전지구적 변환』. 창비.
● 말컴 워터스. 이기철 옮김(1998). 『세계화란 무엇인가』. 현대미학사.
●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엮음(2005).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한울.
● 울리히 벡. 조만영 옮김(2000). 『지구화의 길』. 거름.
● 월든 벨로. 김공희 옮김.『탈세계화』. 잉걸.
● 윤영관(2002). 「세계화와 민족국가: 시장논리와 사회적 통합간의 긴장관계」『대학신문』(4월 49일).
● 이강국. 『다보스, 포르투 알레그레 그리고 서울』. 후마니타스.
● 이동연(2005). 『문화부족의 사회: 히피에세 폐인까지』. 책세상.
● 제러미 브레처 외. 이덕렬 옮김(2003).『아래로부터의 세계화』, 아이필드.
● 조지 리처. 김종덕 옮김(2003).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시유시.
● 조지프 스티글리츠. 송철복 옮김(2002).『세계화와 그 불만』. 세종연구원.
● 지그문트 바우만. 김동택 옮김(2003). 『지구화, 야누스의 두 얼굴』. 한길사.
● 토머스 프리드먼. 신동욱 옮김(2003).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창해.


Ⅴ. 자본주의

1. 시장경제
2. 노동
3. 불평등
4. 기업

<참고 도서>

● 김대환(1986). ?자본주의의 이해: 정치경제학 입문?. 비봉출판사
● 돕 (1984).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한울.
● 로버트 하일브로너 ? 레스터 서로(1994).『경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도서출판 까치.
● 루드비히 폰 미제스. 김진현 역(1995).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한국경제연구원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이지순 역(1995). ?자유주의?. 한국경제연구원
● 밀튼 프리드만. 최정표 옮김(1990). ?자본주의와 자유?. 형설출판사
● 신영복 (미상).『정치경제학 교실』. 성공회대학교. 90
● 신정완 (2005). 「노동은 나의 천국, 노동은 나의 지옥」, 학술단체협의회 엮음.
●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과학적 사고와 비판적 인식을 위하여』. 한울.
● 애덤 스미스. 김수행 역(1992). 『국부론』. 동아출판사
● 에릭 홉스봄 지음. 정도영/차명수 옮김(1998). ?혁명의 시대?. 한길사
● 이정전(1993). ?두 경제학의 이야기: 주류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 한길사
● 이학용(1990). 『미시경제이론』. 다산출판사.
● 스티글리츠 지음. 김균 ? 백영현 ? 안현효 ? 이병천 옮김 (2002). 『스티글리츠의 경제학』. 한울아카데미.
● 칼 폴라니. 박연수 옮김(1997). 『거대한 변환: 우리 시대의 정치적 경제적 기원』. 민음사.
● 프롬(1992). 『자유로부터의 도피 / 건전한 사회』. 삼성출판사.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박상수 역(1998). ?개인주의와 경제질서?. 자유기업센터
● 피터 드러커. 이재규 옮김(2004).『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가정신』. 한국경제신문.


Ⅵ. 소수자와 인권

1. 타자 만들기
2. 인종주의와 소수자
3. 한국의 소수자

<참고 도서>

● 김동심 외(2003), 『기지촌 혼혈인 인권실태조사』, 국가인권위원회.
● 김형수(2004). 「되풀이되는 차별과 소외의 역사, 그 치밀함의 이중성」, 『한국의 소수자, 실태와 전망』, 한울.
●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김학이 옮김(2003), 『나치시대의 일상사』, 개마고원.
● 래리 엘더. 권은정 옮김(2002), 『미국에서 절대로 말해서는 안될 10가지』, 홍익출판사.
● 유명기(2004). 「소수자, 그 무적(無籍)의 논리」, 최협, 김성국, 정근식, 유명기 엮음,『한국의 소수자, 실태와 전망』, 한울.
● 장수현(2001), 「한국 화교의 사회적 위상과 문화적 정체성」,『국제인권법』4:1-30.
● 조셉 폰타나, 김원중 옮김(1999), 『거울에 비친 유럽』, 새물결.
● 한인섭(2000), 「왜 ‘소수자?약자의 인권’인가」, 한국인권재단 엮음, 『일상의 억압과 소수자의 인권』, 사람생각.
● 한국인권재단(2000). 『일상의 억압과 소수자 인권』. 사람생각.
● 헬렌 조페, 박종연 ? 박해광 옮김(2002), 『위험사회와 타자의 논리』, 한울.


Ⅶ. 페미니즘

1. 가부장제와 성불평등
2. 성과 권력
3. 경제활동과 성평등

<참고 도서>

● 거다 러너. 강세영 옮김(1986). 『가부장제의 창조』. 당대.
● 공미혜(1998), 「성과 권력」, 한국여성연구소 편,『새여성학 강의』, 동녘.
● 김경희(2000). 「고용평등과 적극적 조치」, 조순경 엮음, 『노동과 페미니즘』이화여대 출판부.
● 로즈마리 퍼트남 통. 이소영 옮김(1995). 『페미니즘 사상 - 종합적 접근』. 한신문화사.
● 린다 번햄 ? 미리암 루이, 『불가능한 결혼』. 김혜경 ? 김애령 엮음(1989).『여성 해방 이론의 쟁점』. 태암.
● 아우구스트 베벨. 이순예 옮김(1987). 『여성론』. 까치.
● 술라미스 파이어스톤. 김예숙 옮김(1970). 『성의 변증법』. 풀빛.
● 실비아 월비. 유희정 옮김(1990). 『가부장제 이론』.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 제인 프리드먼. 이박혜경 옮김(2002). 『페미니즘』. 이후.
● 조정아(2000). 「대졸 여성의 노동 경험과 직업의식 신화」, 조순경 엮음. 『노동과 페미니즘』. 이화여대 출판부.
● 케이트 밀렛. 정의숙, 조정호 옮김(1970). 『성의 정치학 상,하』. 현대사상사.
● 프리드리히 엥겔스. 김대웅 옮김(1981).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아침.

과학 영역

Ⅰ 과학적 자연관

1. 서양의 자연관
2. 동양의 자연관
3. 현대의 자연관

<참고 도서>

●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무현옮김(1997).『그래도 지구는 돈다』 교우사
● 김교빈?이현구(1993). 『동양철학에세이』 동녘
● 김영식(2001). 『과학혁명 전통적 관점과 새로운 관점』 아르케
● 김홍경(2003). 『노자 삶의 기술 늙은이의 노래』 들녘
● 스티븐 와인버그 신상진 옮김2005). 『최초의 3분』 양문
● 서양근대철학회(2004). 『서양 근대 철학의 열 가지 쟁점』 창비
● 이은경(2005). 「물리학의 오랜 숙제를 해결한 상대성이론」 『OSPEC FAMILY 2005, 1』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 제임스 왓슨 하두봉 옮김(2000). 『이중나선』 전파과학사
● 조셉 니덤 콜린 로넌 축약 김영식?김제란 옮김(2003).『중국의과학과문명 사상적 배경』 까치


Ⅱ 생명공학기술과 사회

1. 유전자 조작 작물
2. 유전자 검사
3.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

<참고 도서>

● 그레고리 펜스 김장한?조현아?이재담 역(2003). 『의료윤리II』광연재
● 김옥주?이준석(2005). 「영국의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윤리와 법정책: 역사적 배경과 현황」 『생명윤리』 6(1), 161-176.
● 리처드 르원틴 김동광 옮김(1991). 『DNA 독트린』궁리
● 매트 리들리 하영미?전성수?이동희 역(2001). 『게놈』김영사
● 앤드류 베리?제임스 왓슨 이한음 옮김(2003). 『DNA: 생명의 비밀』까치
● 에릭 그레이스 싸이제닉 생명공학 연구소 옮김(2000). 『생명공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사
● 조은희2002).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윤리적 고찰」『대한신경과학회지20(s1)』1-14.
● 프랜시스 후쿠야마 송정화 옮김(2003). 『부자의유전자가난한자의유전자』한국경제신문사
● 필립 레일리 이종인 역(2000). 『천재의 유전자 광인의 유전자』시공사
● Ricki Lewis (2003). Human Genetics(2nd Ed). McGraw Hill, USA


Ⅲ 진화와 유전자

1. 진화와 진보
2. 진화와 인간 본성
3. 유전자와 인간

<참고 도서>

● 김용규 김성규(2005). 『다니』 지안
● 데이빗 라우프 장대익?정재은 옮김(2002). 『멸종』 문학과지성사
● 도정일 최재천(2005). 『대담』 휴머니스트
● 딜런 에번스 이충호 옮김(2001). 『진화심리학』 김영사
● 랜덜프네쓰 조지윌리엄즈 최재천 옮김(1999).『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사이언스북스
● 레베카 스테포프 이한음 옮김(2002). 『진화론과 다윈』 바다출판사
● 로버트 라이트 박영준 옮김(2004). 『도덕적동물』 사이언스북스
● 리처드 도킨스 이용철 옮김(2004). 『눈먼시계공』 사이언스북스
● 리처드 도킨스 이한음 옮김(2005).『악마의사도』 바다출판사
● 리처드 도킨스 홍영남 옮김(2002). 『이기적유전자』 을유문화사
● 리처드 르원틴 김동광 옮김(2001).『DNA 독트린』 궁리
● 매트 리들리 김한영 옮김(2004).『본성과 양육』 김영사
● 매트 리들리 하영미?전성수?이동희 옮김(2004).『게놈』 김영사
● 스티븐 제이 굴드 김동광 옮김(2003).『인간에 대한 오해』 사회평론
● 스티븐 제이 굴드 김동광 옮김(2004).『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경문사
● 스티븐 제이 굴드 이명희 옮김(2002). 『풀하우스』 사이언스북스
● 스티븐 핑커 김한영 옮김(2004).『빈서판』 사이언스북스
● 에드워드 에델슨 이한음 옮김(2002). 『DNA 구조의 발견과 왓슨?크릭』 바다출판사
● 에드워드 윌슨 최재천·김길원. 옮김(2004).『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바다출판사
● 에드워드윌슨 최재천?장대익옮김(2005).『통섭』 사이언스북스
● 제인구달 박순영 옮김(2002). 『인간의 그늘에서』 사이언스북스
● 제임스D. 왓슨 이한음 옮김(2003). 『DNA 생명의 비밀』 까치
● 찰스 다윈 최원재 옮김(1997).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에 대하여』 서해문집
● 최재천(2003). 『여성 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궁리
● 폴 테일러 김영진 옮김1992).『윤리학의 기본 원리』 서광사
● 프란스 드 발 박성규 옮김(2005).『원숭이와 초밥 요리사』 수희재
● 프란스 드 발 황상익?장대익 옮김(2004).『침팬지 폴리틱스』 바다출판사


Ⅳ 정보사회의 변화

1. 정보사회와 인간관계의 변화
2. 정보사회와 감시
3. 유비쿼터스와 네트워크

<참고 도서>

● 김정로 이우관 이유선 정헌주 한승완(2003). 『정보사회의 빛과 그늘』 일신사
● 노무라총합연구소 u-네트워크연구회 역(2002).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와 시장 창조』 전자신문사
● 데이비드 솅크 정태석? 유홍림 역(2000), 『데이터스모크』 민음사
● 리처드헌터 윤정로? 최장욱 역(2003).『공유와 감시의 두 얼굴 유비쿼터스』21세기북스
● 마뉴엘 카스텔(1998). 『정체성의 권력』 한울아카데미
● 미셀 푸코 오생근 옮김(1994). 『감시와 처벌』 나남출판
● 심슨 가핀켈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옮김(2001). 『데이터베이스제국』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 앤쏘니 기딩스 권기돈 옮김(1997). 『현대성과 자아정체성』 새물결
● 에릭 휘태커 이명균? 노명현 옮김(2001),『개인의 죽음』 생각의나무
● 웹스터 조동기 옮김(1997). 『정보사회 이론』 나남
● 하운규? 김동환? 최남희(2002). 『유비쿼터스IT 혁명과 제공간』 전자신문사
● 홍성욱(2002). 『파놉티콘 - 정보사회 정보감옥』 책세상
● 황상민(2000).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김영사
● Lyon, David(1994). 『The Electronic Eye (전자감시사회)』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정보화사회시리즈30


Ⅴ 환경 위기와 인류 미래의 전망

1. 환경오염과 환경보전
2. 생태주의와 기술주의
3. 지구 온난화와 지구 환경 문제

<참고 도서>

● 김명자(1991). 『동서양의 과학 전통과 환경 문제』 동아출판사
● 레이첼 카슨(2003). 『침묵의 봄(Silent Spring)』 김은령 옮김 에코리브르
● 박원훈 외(2002). 『한국의 환경 비전2050』 그물코
● 비외른 롬보르(2003). 『회의적 환경주의자 The Skeptical Environmentalist)』 홍욱희?김승욱 옮김 에코리브르
● 빌 매키벤(1990). 『자연의 종말 (The End of Nature)』 과학동아 편집실 옮김 동아일보사
● 오경택 「지구 환경의 정치」 김세균 외(2003), 『현대 정치의 이해』 인간사랑
● 월드워치연구소(2003) 『지구환경보고서 2003(State of the World 2003)』 생태사회연구소 옮김 도요새
● 잭 홀랜더(2004). 『환경 위기의 진실 (The Real Environmental Crisis)』 박석순 옮김 에코리브르

출처 : Tong - 국어사랑님의 논술2008통
2008/06/25 17:01 2008/06/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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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우리만큼 쌀쌀함이 밀려오는 한겨울 한때 우리는 단지 열정만으로 모였다. 물론 대상인 통일부 장관상이 걸린만큼 참석한 토론자들의 결심또한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이번 대회에서 느끼는 것이었지만 상에 관계없이 내 나이때 저런 열정을 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든다. 그만큼 아이들에게서 풍겨져 나오는 풋풋한 열정은 나의 가슴을 적신다고 해야 할 것이다.

준비된 자만이 완벽한 행사를 치른다고 했건만 그리 준비되지 못한 마음으로 시작한다. 역시나 곳곳에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리긴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말 걱정되었던 것은 남북한 현안과 이슈에 대한 공허한 토론문화가 되지 않을가 하는 염려였다. 이론과 실제가 다르다지만 그 이론만 익혀가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편중된 시각이 표출될까봐 하는 걱정도 앞서 있었는데 다 지나친 기우였던 것 같다.



10시부터 접수한다고 공고했건만 8시쯤에 제일 멀리서 와서 조장으로 일할 것을 기다리는 몇몇 분들을 뒤로하고 접수시간 30분전부터 아침을 설치며 오신 몇몇 부모님들의 모습을 보니 새삼 아이들을 향한 교육의 열정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진다. 물론 다 잘해야 하겠지만 이번 기회는 참석자들의 규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품고 지내는 통일과 동북아 지역 평화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과 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방학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토론자로 신청했던 많은 학생들의 어려움을 고려한다면 그리 잘못된 것이 없었던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역시 세심한 배려를 가져다 주지 못한 것은 인력의 한계라고 해야 할까? 정성이 부족이라 해야 할까?

접수하던 분주한 손길이 끝나자마자 개회식을 선언하며 1박 2일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원장님의 개회사와 강원 폴리텍I성남대학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토론회를 연다. 이곳에서의 주인공은 물론 참석자들이다. 모두 고등학교 1,2학년 곧 2,3학년이 될 아이들이다. 이들에게 특별히 당부했던 말 상보다는 이곳에서 익히고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짧은 자기 수양법이다.







토론방법 및 논술에 대한 특강과 요즘 한참 상대주의 이론에 흠뻑 취해 있는 평화교육센터 김기환 소장의 강의로 토론회에 불을 놓기 시작한다. 모두들 긴장된 모습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으로 눈을 크게 뜨고 시선을 집중한다. 하긴 혹시 이 강의중에서 내가 참조해야 할 것이 있지 않을까하며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받아 적는 토론자들의 진지한 모습이 한둘이 아니었다.









나름대로 따로 사전에 모여 긴장도 풀어보지만 역시 말하는 것은 어렵다. 특별히 자기 주장을 일관적이고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려 하는 연습은 이런 기회가 아니면 좀처럼 연습되기 힘든 것이 아닐까 한다. 사전 조모임을 통해 서로에 대해서 알게 되니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풀린다. 이마저도 없으면 우리는 정말 서로 경쟁해서 없어져야 할 대상중에 하나라 기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지만 우리 토론대회의 꽃은 역쉬 자원봉사자들... 각 조별로 5,6명의 조원들을 이끌면서 세세히 챙겨주는 것에서부터 하루가 시작되었지만 이 일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즐기며 수행해 내는 것을 보게 된다. 그래서 이들을 토론대회의 꽃이라고 부른다. 벌써 3번째 조장을 맡아온 분도 얼굴에서는 수심보다는 희망이 가득 피어 있기 때문이다.













1차 토론시작

때론 진지하게 때론 심각하게 자신의 의견을 토해 내면서 드디어 토론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심사위원 및 사회자님들의 진행방법에 다들 가슴을 쓸어 내리며 토론에 임한다. 주제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논리적 언변이 떠오르지 않을지라도 최선을 다해 준비한 노트에 정리해 나가며 순간순간 임기 응변에 임하는 자세로 참여해 본다.



여기서 무언가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 분은 누구????



벌써 하늘에선 태양이 더이상 낯을 밝히지 않고 있을 무렵에 저녁식사 후 간단한 당부의 말이 있었다.





나름 장기자랑을 그 짧은 시간에 준비하여 마음껏 뿜어내는 그 젊음에 감탄에 감탄을 하며...경험도 경험이려니 처음으로 사회를 맡아 진행해 보니 노련미도 증가했다는 주용....하여간 끼많은 고등학생들의 연기력과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낸다.





남들이 잠든 사이를 틈타 2개조가 연합하여 한방에 모였다. 먼지 모를 게임을 하느라 정신없었고 그 밤에도 역시 이들의 불타는 젊음은 살아 있었다고 봐야 할까? 이곳에서 한가지 좋은 점이라고 하면 바로 이렇게 밤을 지새는 동안 어쩔 수 없이 친해지는 친숙함이라고 해야할까?



드디어 3차 토론대신 진행된 3분 스피치 시간

이제 아무로 모르겠지만 이번까지 끝내야 드디어 내가 도달할 수 있는 고지에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모두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점점 종합토론의 결선은 다가오고 가끔씩은 말하는 입술에 재갈을 물리고프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열정을 다 토해내야 할 것 같다며 끝까지 경쟁에 임해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발표를 준비해준 진카이, 닐라니 그리고 버마 내이튠의 국,영문 발표는 참석자들에게 평화와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기도 하였다. 이제 마지막을 향한다. 이 포럼이 끝나고 점심식사 후 최종 토론이다.



최종토론에 임하는 7명의 토론자들 아마도 앞에 나오면 누구나 긴장하게 마련인가 보다. 평상시 조별 토론시에 그렇게 잘 나오던 말이 왜 이렇게 답답하게도 속에서만 맴돌까 급기야 내가 말한 것이 감점이라도 되었을가 확신하면서 울먹이는 모습까지 보인다. 그래도 다들 단단하다. 그 단단한 열매를 맺어가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무엇이라고 확신하지 않지만 우리들은 그래도 미래를 만들어 나갈 청소년이자 주역들 아닌가?



승패는 판가름 났다. 통일부장관상은 내게로 하면서 기뻐했던 이 둘과 나머지 토론 결과에 따라 상을 받은 아이들 모두 즐거웠던 추억을 간직하게 하고프다.











미래를 떠올린다는 것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내 꿈을 피워 가는 것 지금은 이루지 못했지만 먼 훗날을 다시 기약하며 다들 1박 2일동안의 긴 여정을 마무리 한다.

내일은 안개가 자욱히 끼일 것이다. 그래도 난 오늘 기뻐하며 즐거워 한다. 나와 비슷한 꿈과 열정을 가진 우리 동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안도감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2008/01/08 16:05 2008/01/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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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던 나날들

일부 오픈하우스 진행 (5월 5일:토)
3회전국청소년통일논술토론대회 (5월 26일:토)
라도 일동중학교 통일부 찾아가는 통일교육 (5월 30일:수)
림교회 통일 및 북한선교 강의 (6월 2일:토)
일부 통일문화페스티벌 평화마당 진행 (6월 7일~9일)
산 연무중학교 통일부 찾아가는 통일교육 (6월 14일:수)

MBC 백분토론 시민논객 7기 (6월 15일:목) /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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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통일토론대회 (6월 16일:토) / 손석희 님의 흉내를 내려다가 하여간 긴장은 전혀안했지만 잘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들었던 사람만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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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짧은 두달동안 참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글구 학업도 병행하면서 말이다. 그동안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느라 주위 사람들도 괴롭혀 보고 하여간 적잖은 인간관계의 손실이 있었던 같은 느낌이 든다. 열심히 활동하는 것보다 열심히 마음을 추수려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병행하며 사는 삶은 새로운 활력을 주기도 한다. 만약 일주일 내내 일만 했다면 내 마음속에 여유도 활력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공부만 했다 하더라도 전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 돌아볼수록 삶은 미궁속으로 빠지는 것이 아닐까 걱정도 된다. 그러나 미래는 걱정하지 말자 아니 걱정되지 않는 이유를 가끔씩은 모르겠다.

최근에 다시 큰 걸 하나 맡았다. 바로 고3 과외 프로젝트 / 이거 엄청난 일이었다. 생각보다....-_-;;; 과외비로 30만원을 덜썩 쥐어 준다. 순간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그걸로 수능 교재비를 10만원넘게 쓰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 든다. 역시 내안에는 돈이 따라오지 않도록 무슨 내부적 장치가 있는 것임에 틀림없다.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백분토론에서 녹봉을 받는 것이 오히려 더 편했다는 생각이 든다. ^^;; 다시 고3이 된 것 같은 느낌으로 영어과외를 하게 될줄이야...하여간 중요한 것은 학생보다 내가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학생(심규윤)도 열심히 한다. 블로그도 하나 셋팅했다. 온/오프 교육의 막강한 영향력을 체험하게 하고 싶었다. 대체에너지 관련 시민패널도 신청을 했다. 될지 않될지는 모르겠지만...그리고 7월에는 한강하구 배띄우기에도 품앗이로 참여해야 하는데...하여간 일복은 터져 넘치고 할일은 제대로 하는지 않하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이 순간을 찬양하나 들으며 정리한다. 참 학교에서 개강하면 영어기도모임을 만들까 한다.

http://www.eagc2007.org/kor/  (동아시아 학사 수련회 / 닐라니와 함께 신청을 하였다)
2007/06/18 09:56 2007/06/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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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arkim 2007/06/19 06:14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무시기 영어과외라니! 장족의 발전을 보이는 구먼요. 위의 사진들이 영어 논술대회하는 것입니까?
    논술대회하는데 청국장님 뒤에 무시기 감시자들이 많이 보여요. 시민논객들입니까? 한강 배띄우기에도 참석하십니까? 어쨋든 돈많이 번다니 불행중 다행입니다.

  2. 주인장 2007/06/20 06:25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이거이 생방송했던 사진입니다. 즉, 뒷편에 계신 분들은 심사위원들이고요. 앞에 있는 여섯명의 학생들이 최종본선에 진출했던 학생들입니다. 그리고 정면에서 카메라로 찍어 전교생들에게 생방송으로 방송이 되었던 방송수업이었죠. ^^;; 제가 메인 사회자가 되어 매스콤 타본 첫 경험이었는데 무슨말을 했는지 모니터링이 안되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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