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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330회 기획안

<MBC 100분토론 330회 기획안>

1. 주 제 :  안개 속 대선정국, 어디로 가나

2. 방송일정 : 2007년 5월 3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방송 (저녁 9시 30분 녹화)

3. 기획의도 : 4.25재보선 이후, 현재까지 여,야 정치권 모두 극심한 혼란과 정체상태로 대선정국은 안개 속에 빠져 있다. 범여권의 통합 논의는 현재,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퇴장으로 인하여 답보상태에 빠져 뚜렷한 통합의 연결고리를 찾고 있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면 통합신당모임은 독자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히고 있고, 중도세력의 통합을 주장하는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의장과 진보세력의 정치세력화를 주장하는 김근태 전의장 역시 금명 내에 ‘중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제는 범여권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는 지난 1일 ‘새정치 리더십을 광주가 만들어야 한다’며 본격적인 대선행보의 첫 행선지를 범여권의 전통적 텃밭인 광주를 찾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25 재보선의 결과와 진행되는 과정을 놓고 보았을 때, 범여권이 보여준 모습은 지역주의의 회귀, 구태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통합논의는 현재 각자 세력 간의 교착상태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 대선을 앞두고 보여 지는 세력화와 지역화의 구태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역시 세력 간의 대결이라는 면에서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재보선의 결과를 놓고 ‘지도부 책임론’ 공방이 빅2 간의 갈등으로 번지면서, 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기자회견으로 일단락되기는 하였으나,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두 진영이 벌이는 세력싸움에 당 내부 갈등이 여전하고 또, 그것의 쇄신이 없이는 당의 운영이 어렵다는 보도는 연잇고 있다.

이제 17대 대통령 선거를 7개월 여 앞둔 상황에서 MBC 100분 토론은 현 상황의 진단과 함께 보다 건강하고 정책대결을 위한 대선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심도 있게 논의해보고자 한다. 이번 토론에서 지난 4?25 재보궐 선거 이후 보이는 퇴행적인 구태를 벗어나 건강한 정책대결을 위한 올해 대선의 쟁점과 유권자가 집중해야할 바를 논의해본다.

4. 출 연 : 김형준 (명지대 교수)              박성민 (정치컨설턴트)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      김종배 (시사평론가)

<MBC100분토론> ▣ 최종안 ▣   - 제 330회 : 안개 속 대선정국, 어디로 가나 -

 녹화:5월3일(목)21:30-(100분 녹화)
 방송:5월3일(목)24:10-(100분 방송)

1. 대선정국 상황 진단과 평가

▶ 재보선 이후 한나라당 상황 진단

  -지도부교체논란.양주자간 갈등 봉합되었나? (지도부 책임론과 대권경쟁의 상관관계)
  - 분당설?경선룰과 원칙 등 남은 과제는
  - 대선주자들의 경쟁격화와 한나라당 대선전략 득실
  - 한나라당 쇄신 방법은

▶ 정운찬 불출마 선언 이후, 범여권 움직임
   -  대선전략 수정 방향은?
      : 서부벨트 복원 등 대선전략 바뀌나?
   - 열린우리당.통합신당 등의 진로 전망
      : 통합신당,민주당.국민중심당의 통합설
      : 열린우리당 해체설.분화설
   -  범여권 후보 단일화 가능한가

2. 향후 대선정국  향방은

▶ 지역구도 선거 깨질까
▶ 대선정국 쟁점은?
▶ 깨끗한 정책선거를 위한 제언


2007/05/02 17:58 2007/05/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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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322회 (기획안)

1. 주 제 : 논란에 선 한나라당 경선, 해법은?

2. 방송일정 : 2007년 3월 1일 밤 12시 10분 (저녁 9시 30분 녹화)

3. 기획의도 :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고민에 빠졌다. 특히, 올 연초부터 불거지고 있는 대선 예비주자들 간의 검증논란과 더불어 경선규칙을 둘러싼 각 캠프들의 ‘기싸움’이 점입가경이다.
거듭되는 논란에 당 지도부의 ‘자제’ 당부에도 불구하고, 각 예비 대선주자들이 조금이라도 유리한 결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제각기 자신의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 명박 전(前) 서울시장은 당의 화합과 국민여론을 근거로 현행 ‘6월 경선론’ 찬성을 분명히 하고 있고, 박근혜 전(前) 대표 측에서는 유?불리를 떠나 현행의 당헌?당규에 따라 6월 중순까지 경선을 실시하는 것으로 방침을 굳혔다. 그러나 손학규 전(前) 경기지사 측 정문헌 의원은 ‘경선시기를 연기해 후보의 정책적 소신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경선시기의 연기와 후보의 검증의 문제를 연계해 나갈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원희룡, 고진화 의원까지도 현행 메이저 주자 중심의 경선 규칙 구도를 지적하면서, <9월 경선>, <국민참여제도>등의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당에서는 후보들간의 불협화음을 당의 위기로 인식, 경선후보자 조기등록제의 추진이나, 다음달 10일로 활동이 끝나는 경선준비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논의하고 해법을 내놓자는 주장임에도 불구, 손 전지사측의 정문헌 의원은 ‘경준위는 만장일치제’라면서 ‘10일까지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는다면 경준위 활동 기간을 늘려서라도 계속 협상을 해야 한다’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MBC 100분 토론에서는 최근 논란에 선 한나라당 경선의 쟁점과 그 해결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끌어 내고자한다.

4. 출 연
김명주 국회의원       (원희룡 의원 대리인)
김재원 국회의원       (박근혜 前 대표 대리인)
박형준 국회의원       (이명박 前 서울시장 대리인)
정문헌 국회의원       (손학규 前 경기도지사 대리인)
                               (고진화 의원 대리인)「가나다 순」
2007/02/28 20:17 2007/02/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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