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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향한 몸부림

통일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단 3년만에 남북관계가 허물어져 버렸다.
민간의 통일의지가 사라져 가고 있다.
그것을 정부가 주도적으로 되살리려고 노력중이다.

바로 통일공론화 사업이다.

교육계,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계의 4분야로 진행중이다. 대개는 1인 대중 안보강연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안보의식만 강조하다보니 여전히 갈등만 키우는 형국이다. 미래 세대들에게 남북한은 서로 적이며, 화해할 수 협력할 수 없게 가르치면 안된다.

적어도 갈등 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발전시켜야 한다.

그런데 남북한 사이에 아무런 관계도 없다. 최소한의 협력관계조차 부족하다. 한꺼번에 이런 단절을 경험하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정부주도의 사업은 보여주기 위한 사업일 뿐 내실이 없다.



2011/07/06 19:46 2011/07/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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