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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초상

2016/10/27 15:03
누군가 말했다.

하루 하루가 쌓인 것이 역사가 되고, 그 쌓여진 습관이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간다고...

그렇게 살아가지 못해서인지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다. 
2016/10/27 15:03 2016/10/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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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2015/02/25 17:41
내 삶과 숨쉬는 일상의 기록을 해 왔던 블로그를 잠시 살펴보다 다시 들어왔다.

디지털 유산은 쉽게 쌓이지 않는 일이다.
늘 관심을 가지고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을 명확히 살펴보아야 할 줄 안다.

과거에 쌓였던 기록들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잘 썼던 아티클들이 눈에 보인다. 이제는 나만의 공간에서 다시 새롭게 날아갈 준비를 해 보아야겠다.

벌써 40대 중반

해야 할 일과 해야 할 인생이 넘 길다 느껴지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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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17:41 2015/02/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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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보는 이상인 목사 - 주님의새교회

2014/11/22 15:56

내가 바라보는 이상인 목사(주님의 새교회)

20대 젊은 대학생들을 향해서 복음과 함께 희망을 노래했던 사람
30대 스코틀랜드 광야에서 10여년 동안 말씀을 붙잡고 살았던 사람
40대 신학교 교수와 온누리 교회 그리고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사람
50대 New leadership, New Church, New Generation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
2014/11/22 15:56 2014/11/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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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새교회 이상인 목사님과의 하루

2014/11/22 15:30
주말 어디선가 무엇을 하던지 간에 함께 만남과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즐거운 일인가 보다.

주님의 새교회에서 개척을 통한 어려움속에서도 교회 성도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함께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이상인 목사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연륜이 쌓이기를 바라면서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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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2 15:30 2014/11/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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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의 애인있어요

2014/01/07 11:04
2014/01/07 11:04 2014/01/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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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새교회 이상인목사님 강남 한 복판에서 개척하다 - 주님의 새교회

2013/10/07 07:32
대학 IVF 캠퍼스 간사시절 뵈었던 이상인 목사님
양재역 1번출구 도보 5분거리의 공간에 주님의새교회를 개척하셨다.

커피바리스타
교회홈페이지를 담당하여 작은 섬김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교회홈페이지는 http://www.lordsnewchurch.org

2013/10/07 07:32 2013/10/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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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리 길지 않다.

2013/09/30 08:10
그 시절 시네마 천국을 보며 울렸던 눈물
마음속으로 계속 외쳐보았던 열심과 욕심과 찌꺼기들
그것을 벗어던지려고 무진장 애를 썼다.

그리고 심장에 남아있던 기억은 다시금 오늘 아침 내 마음을 울린다.

한순간도 멋지게 살아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오늘도 그냥 내 열심대로 살아갈 뿐이다.

그것은 그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기억의 파편들을 모아가는 과정이다. 
2013/09/30 08:10 2013/09/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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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을 적으로 아는 사람들

2013/09/16 06:33
가끔 선출직 국회의원, 기초의원들 보면 불쌍하다.
어제는 내가 살고 있는 한 아파트 야시장이 열린 날이었다.

중요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에서 특정당 소속 의원이니 인사말하는 중 내려오라 소리치며 난리를 쳤다. 그리고 결국 판이 이상하게 되어 버렸다. 사실 마이크잡고 시간을 소비하는 선출직 당사자들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이들은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고 고개 숙여야 하는 행위를 할 수밖에 없는 표를 먹고 사는 분들이라는 것.

당과 상관없이 내가 생각하기에 괜찮은 사람이라면 그리고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믿어 주면 안되는 것일까?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정말 피아 구분이 너무 확실하다.

시장이 일구어온 사업, 특정당 소속의 국회의원 및 기초의원이 일구어 온 추진 사업에 따라 인사말 하는 내빈도 달라지니 말이다. 
2013/09/16 06:33 2013/09/1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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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숨겨야 할 때가 있다.

2013/09/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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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고착화된 선입견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숨어 있어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

이미 나에 대한 검색을 통해 내 흔적이 남아있는 어딘가에서는 나를 판단하고 색을 칠하고 있다.
그것이 좋은 이미지든 나쁜이미지든...

그래서 가끔씩은 남겨진 흔적을 더듬어 보아야할 것 같다.
사상검증은 평상시 생각에서 쌓아지는 것이니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을 바라보며 든 생각들이다. 
2013/09/01 08:58 2013/09/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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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의 반격

2013/08/29 09:24
어제 저녁 우연히 장모님댁에 방문했다.
8시 MBC뉴스 그리고 9시 KBS뉴스를 귀로 듣는다.

시종일관 이석기 국가내란, 엄청난 공격준비, 통신시설 마비 등의 단어들을 쏟아낸다.
그리고 곧 마음이 쓰리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저 거대 공룡이 만들어 내는 가상의 시나리오에 버틸 힘은 없다는 현실이 그렇다. 
2013/08/29 09:24 2013/08/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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